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평소보다 4배 정도나 높아 종일 '나쁨' 수준이 계속됐고, 인천과 경기 남부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까지 내려졌다.
수도권의 고농도 미세먼지는 수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오늘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에는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사업장과 공사장의 운영 시간이 단축되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공공 부문에서는 차량 2부제가 시행돼 끝 번호가 홀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환경부는 외출 시에는 KF94 이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