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체 여성 고용률은 30세부터 쭉 빠져서 45세쯤 다시 오르는 'M자 곡선'.
반면, 공학 계열만 추리면 'L자 곡선'이 그려진다.
IT 업종 워킹맘에겐 휴직이 곧 퇴직이다.
경력 단절 공포는 후배 공학도들도 다르지 않다.
취업과 결혼을 동시에 앞두면 직장 선택이 더 고민이다.
이공계 학사 학위 이상 여성 중 임신, 출산 등으로 쉬고 있는 '경단녀’는 거의 19만 명.
반면, 전체 과학기술 인력은 2028년까지 최소 4만 7천여 명 부족할 거로 보인다.
한쪽은 남고, 한쪽은 부족한 인력 '미스매치'다.
'일자리의 미래'로도 불리는 IT 업종이 여성에게도 미래가 될지, 현장은 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