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에 올해 도내 33개 대학교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에게 아침밥을 제공하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재원을 대학교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생이 1천 원만 내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학생 1인당 농식품부가 2천 원, 경기도가 1천 원을 대학교에 지원하고, 나머지 비용은 학교 측이 부담하게 된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경기권 대학은 가천대, 가톨릭대, 경기대, 경희대(용인), 단국대, 성균관대(자연과학), 아주대, 중앙대(안성), 한경국립대, 한국외대(글로벌), 한양대(ERICA) 등 33곳이다.
이는 올해 농식품부가 선정한 지원 대상 대학교 200곳 중 16.5%에 해당한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아침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