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그룹 뉴진스의 결별 선언 99일, 첫 재판을 하루 앞두고 멤버들과 어도어가 다시 충돌했다.
공방에 불을 붙인 건 가처분 신청 내용, 어도어 측이 기존 광고 활동 금지와 소속사 지위 보전에, 모든 음악 활동과 부수적 활동 금지를 추가했다.
팀명을 바꾸고 신곡 발표를 예고한 멤버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해외 공연 무산 압력 실패에 대한 보복"이며, "모든 연예 활동을 제한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입장문으로 응수했다.
소송 진행 중에 신곡 발표와 해외 공연 등 멤버들이 활동을 확대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해명했다.
목적은 활동 제약이 아니라, 어도어와 함께 하자는 것이라고도 했다.
"계약 해지의 적법성을 다시 한번 확인받겠다", "어도어가 뉴진스의 기획사라고 판단 받겠다".
오늘(7일) 가처분 신청 첫 재판을 시작으로 양측의 치열한 법정 공방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