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 사진=픽사베이대규모 해킹 피해를 본 위메이드 자회사 위믹스(WEMIX) 재단이 지갑에서 탈취당한 가상화폐 위믹스를 자체 보유 물량으로 복구시키고, 향후 시장 내 위믹스 코인도 매수하겠다고 밝혔다.
위믹스 재단은 오늘(6일) “투자자 보호책의 일환으로 단기 시세차익 거래자가 아닌 홀더(투자자)들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방식을 논의 중”이라며 이같이 공지했다.
위믹스 재단은 그제(4일) 가상화폐 지갑 ‘플레이 브릿지 볼트’에 대한 악의적인 외부 공격으로 약 865만 4,860개의 위믹스 코인이 탈취됐다고 알렸다. 당시 가격 기준으로 90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
위메이드는 “볼트에서 탈취된 위믹스는 우선 재단 보유 수량으로 복구하고,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위믹스 코인을 시장에서 매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간 협의체인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위믹스 재단이 해킹 피해를 공지한 당일 위믹스 코인을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하고 입금을 중지시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