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삼성전자가 MWC에서 선보인 최신형 AI 스마트폰.
서버에 연결하지 않아도 AI를 쓸 수 있는 이른바 '온 디바이스 AI' 제품이다.
옆에 달린 버튼만 누르면 음성 지시도 가능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된 인공지능의 기능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삼성에 '세계 첫 AI 스마트폰' 출시를 뺏긴 애플은 지난달 보급형 AI 폰을 내놓았고, 화웨이, 샤오미까지 가세하며 경쟁은 더 뜨거워졌다.
이 스마트 안경을 쓰면 외국어 메뉴판도 읽을 수 있다.
카메라가 메뉴판을 인식한 뒤 AI가 바로 답을 해준다.
AI가 수집한 자동차 경주장의 정보를 바탕으로 작동하는 자율주행 로봇도 등장했다.
AI 탑재 영역의 확대로 관련 시장 규모가 2030년까지 지금보다 10배 가까이 늘어날 거란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