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픽사베이5일 밤 10시 27분에 타이완 자이시 남쪽 37km 지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4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국내에는 영향이 없음. 위 자료는 타이완 기상청(CWA) 분석 결과임"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