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이진숙 페이스북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5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민주당이 윤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고 부르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며 "그런 논리라면 이재명 대표는 법카 유용범"이라고 비판했다.
혐의가 확정되지 않은 윤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고 표현하는 데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며 위와 같은 발언이 나왔다.
이 위원장은 "현재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