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도서관은 ‘2025년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생적 독서동아리가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독서동아리 전문가 상담(컨설팅)’을 3월 1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독서모임 꾸리는 법’의 저자인 원하나 작가가 상담(컨설팅)을 진행하는 가운데 독서동아리 기획에서부터 규칙 정하는 법, 다양한 독서동아리 주제(테마) 구성법, 발제문 이해하고 만드는 법 등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마무리된다.올해는 12개팀의 독서동아리(회원 72명)가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