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소방본부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구 성안동 소재 상상하루교육센터에서 소방공무원(소방안전강사) 1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소방안전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전문 업체 알지교육 윤선화 대표 외 3명이 강사로 나선 가운데 교육생의 화법(스피치) 진단, 교안 작성 요령, 다중(멀티)강의기법, 자체 경진대회 등으로 진행된다.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올해 소방안전강사 35명을 지정해 시민들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유아부터 노인, 장애인, 외국인 등 총 30만 6,472명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