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장성군장성군 동화면 파크골프협회 ‘동화클럽’이 창단됐다.
군에 따르면 ‘동화클럽’은 최근 동화면 문화센터 1층 다목적강당에서 클럽 회원과 지역사회단체 관계자, 마을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파크골프 교육, 동화클럽 준비상황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오는 4월 18일에 개최되는 제64회 전남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동화클럽’은 남자 31명, 여자 24명의 파크골프 애호가로 구성된 단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클럽 창단 논의, 회원 모집 등 준비 과정을 거쳤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동화면 최초의 파크골프협회 ‘동화클럽’ 창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파크골프의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을 선도하는 생활스포츠 클럽으로 자리매김해 가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