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장흥군청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한성수, 민간위원장 신영자)는 지난 3월 4일 ‘두근두근 새학기, 새출발 준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새 학기 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번 사업은 장평면 내 초등학교·중학교 입학생과 장평중학교 졸업 후 장흥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학생 1인당 15만원 상당의 장흥사랑상품권이 지원되었다.
지원 대상은 ▲장평초등학교 입학생 2명 ▲장평중학교 입학생 13명 ▲장평중학교 졸업 후 장흥 관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 4명으로, 총 19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지원받았다.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한성수 장평면장은 "새로운 출발을 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