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누르'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태어난 최초의 북극곰이다.
지난해 11월7일 태어난 '누르'는 어미 곰과 함께 100여 일간 보호를 받다가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었다.
전문가들은 30도까지 오르는 상파울루의 기온에도 북극곰에게 맞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400그램의 몸무게로 태어난 '누르'는 현재 약 6킬로그램으로 자랐다.
수족관 측은 아기 북극곰 '누르'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