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여주시여주시(시장 이충우)는 관내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면접 평가까지 채용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AI 취업지원 솔루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 여주일자리센터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AI 취업지원 솔루션은 관내 구직자 200명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역량 검사, 실전 면접 연습, 취업 컨설턴트 피드백 등 다양한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AI 면접 서비스의 경우 구직자의 응답 내용, 표정, 목소리 톤, 말하는 속도까지 분석한 결과를 제공받는다.
시 관계자는 “관내 구직자를 대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서 실전 경험을 쌓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I 취업지원 솔루션을 운영한다”며 “이 프로그램이 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취업지원 서비스 관련된 이용 방법 및 자세한 정보는 여주일자리센터(031-887-2690~269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