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제곱미터도 채 안 되는 작은 면적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일본의 한 공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 시즈오카현의 한 주택가 도로 한편에 유난히 눈에 띄는 이 공간, 사람 한 명이 겨우 앉을 만한 의자와 화분만 한 잔디가 설치된 이곳은 최근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제일 작은 공원'이다.
지역 당국에 따르면 해당 공원은 도로의 여유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당시 기네스 기록인 미국 오리건주 밀엔즈 공원을 본떠 1988년에 조성됐다.
지난해 전문 측량사의 측정 결과 공원 면적은 A4 용지 네 장 크기와 맞먹는 0.24 제곱미터로 기존 세계기록 보유 공원보다 훨씬 작았다고 한다.
이 같은 결과에 따라 해당 공원은 최근 기네스북에 오르게 됐다.
지역 당국은 "앞으로도 이 공원을 마을의 자랑거리 중 하나로 소중히 관리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싶은 거리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