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일부터 수입 농산물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비관세 장벽까지 고려한 '상호 관세'도 이날부터 시행될 거라고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한 달 동안 유예했던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 부과도 현지 시각 4일부터 시행될 거라고 재확인했다.
자동차, 신발, 가전제품에서부터 먹거리까지 관세가 예고되면서 물가 상승 우려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관세 부담에 더해 경기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미국 제조업체들의 현황을 조사한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50.3을 기록했는데, 기준선 50은 넘었지만, 1월보다는 낮아졌다.
조사 기관은 관세의 영향이 시작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소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난 데다 관세 정책의 영향으로 소비 심리도 약해지고 있다.
소비는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한다.
경기가 꺾이더라도 물가가 계속 오르면 미 연방준비제도로선 기준금리를 내리기가 쉽지 않다.
이런 영향으로 2월 마지막 거래일에 상승했던 주요 주가지수들은 일제히 하락으로 마감했다.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시장이 싫어하는 불확실성은 곧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적인 목표를 두고 시작된 관세 정책을 되돌릴 수 없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