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황의조 씨 불법촬영 피해 여성은 여전히 고통 속에 살고 있다고 KBS와의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1심 판결문은 불법 촬영물 유포를 황 씨 형수가 했다는 이유로 황 씨를 마치 피해자처럼 거론했다고 주장했다.
황 씨 측이 자신의 신상 정보를 일부 공개하는 등 2차 피해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법원은 피해자인 자신을 배려하지 않았다고도 했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불법 촬영물 등의 피해자의 88%는 2차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합의 시도 과정에 일어나는 2차 피해만 양형 가중 요소로 규정돼 있다.
피해 여성은 황 씨가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항소심에서 다투겠다고 밝혔다.
황 씨 측은 2차 피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이후엔 피해자 언급을 일절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