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부산동래구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도 불법 광고물부착방지 시트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동래구는 관내 불법 광고물부착방지 시트 신규 설치나 교체가 필요한 현장을 조사하여 지난 5월 불법 광고물부착방지 시트 157점을 설치했으며, 8월에는 부산시 주민 참여예산을 확보하여 148점을 추가로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되고 훼손된 불법 광고물부착방지 시트와 불법 광고물로 인해 도시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는 전신주 등의 공공 시설물이 대상이다. 불법 광고물이 쉽게 부착되지 않는 특수 소재로 제작된 기능성 시트지를 부착하여 보행 안전 확보을 확보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불법 광고물부착방지 시트가 불법행위 예방 효과가 높고, 도시경관도 크게 개선되어 부착방지 시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사항 해소와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