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 정부는 하마스가 어제 인도한 이스라엘 인질 시신 4구의 신원이 모두 확인됐다고 밝혔다.
인도 과정에서 이스라엘이 모욕적이라며 문제 삼았던 하마스의 석방 행사는 없었다.
시신을 넘겨 받은 이스라엘은 지난 22일 석방하려다 연기한 팔레스타인 수감자 600여 명을 풀어줬다.
이로써 휴전 1단계에서 합의한 시신 8구를 포함한 인질 33명과 수감자 약 2천 명 교환이 완료됐다.
휴전 1단계가 내일 끝나는데 2단계 협상은 시작조차 못한 상황.
하마스가 협상 준비가 됐다고 밝힌 데 이어 이스라엘도 협상단 파견을 발표해 곧 협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핵심 조건을 놓고 양측 입장 차가 크다.
하마스는 당초 합의대로 나머지 인질 50여 명을 전원 석방하는 댓가로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완전 철수를 요구하고 있다.
반면 이스라엘은 이집트와 가자 남부 사이의 완충 지대 필라델피 회랑에서 병력을 빼지 않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협상에 진통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