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며칠 동안 쉬지 않고 눈이 내린 황산.
설경을 보기 위한 등반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사람이 몰린 데다 눈까지 내려 좁고 가파른 계단을 내려오는 하산길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을 만큼 위험해 보인다.
일부 등반객은 아예 엉덩이를 대고 앉은 채 미끄러지듯 산을 내려온다.
결국 여기저기서 사고가 터지고 만다.
한 여성은 머리가 아래로 향한 채 계단 수십 개를 추락하듯 미끄러진다.
사고 여성은 앉은 채로 계단을 내려오던 중 뒤에서 누군가 와서 부딪혔다고 밝혔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원 관리소 측은 등산로 제설 제빙 작업을 계속 해도 얼음이 어는 속도를 따라갈 수 없어, 결국 일부 등산로를 임시 폐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