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며칠 동안 쉬지 않고 눈이 내린 황산.
설경을 보기 위한 등반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사람이 몰린 데다 눈까지 내려 좁고 가파른 계단을 내려오는 하산길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을 만큼 위험해 보인다.
일부 등반객은 아예 엉덩이를 대고 앉은 채 미끄러지듯 산을 내려온다.
결국 여기저기서 사고가 터지고 만다.
한 여성은 머리가 아래로 향한 채 계단 수십 개를 추락하듯 미끄러진다.
사고 여성은 앉은 채로 계단을 내려오던 중 뒤에서 누군가 와서 부딪혔다고 밝혔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원 관리소 측은 등산로 제설 제빙 작업을 계속 해도 얼음이 어는 속도를 따라갈 수 없어, 결국 일부 등산로를 임시 폐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