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숲길에 겹겹이 쌓인 낙엽.
바짝 말라 있다 보니 살짝 잡아도 쉽게 바스러wls다.
이달 들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낙엽과 나뭇가지 등이 급속히 말라가고 있다.
실제 산불 확산 실험에서도 수분 함량 15% 이하인 낙엽에선 35% 물기를 머금은 낙엽보다 2배 빨리 불이 번졌다.
어제도 한낮엔 동해안뿐 아니라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서조차 낙엽 등의 수분 함량이 8%에도 못 미쳤다.
전국에 몰아치던 강한 바람이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산불이 우려되는 이유다.
특히 오늘부턴 한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르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건조함은 더해지겠다.
건조한 날씨는 주말이나 돼야 차츰 해소되겠다.
당분간 작은 불씨도 큰 불로 번지기 쉬운 여건인 만큼 산 주변에선 쓰레기 소각을 피하는 등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gk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