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에만 스페이스X가 우주로 쏘아 올린 재사용 발사체가 130여 개,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재사용 발사체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로 했다.
기존 계획을 바꿔, 누리호 뒤를 이을 차세대 발사체를 재사용 발사체 형태로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것이다.
성공한다면 2035년에는 우주 수송 비용을 기존 대비 5% 수준까지 낮추고, 발사 횟수도 연간 20차례 이상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우주항공청의 재사용 발사체 개발 여부는 관련 부처의 검토를 거친 뒤 이르면 올해 상반기쯤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