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저비용 고효율'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선보여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딥시크가 차기 추론모델을 예정보다 앞당겨 공개한다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 두 명의 말을 인용해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딥시크는 차기 추론모델 R2를 애초 계획했던 5월 초보다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딥시크는 지난해 12월 대형언어모델(LLM) V3를 선보인 데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일인 지난달 20일 미국 오픈AI의 챗GPT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평가를 받은 추론모델 R1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딥시크 측은 R2가 더 나은 코딩을 생성하고 영어 이외 언어로 추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딥시크가 업그레이드된 모델 공개를 서두르는 것은 AI 분야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로이터는 짚었다.
R2가 공개되면 AI 분야 우위를 국가적 우선 과제로 설정한 미국 정부를 또 긴장시킬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