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누가 봐도 엉성한 그림인데, '업비트'의 고객 확인 시스템은 진짜 신분증으로 인식했다.
덕지덕지 가려도, 종이에 복사해도, 모두 무사통과였다.
금융당국 점검 결과, 엉터리 실명 확인이 최근 3년간 3만 4천여 건이었다.
'돈세탁' 가능성도 확인됐다.
이 화면은 한글로 서비스되고 있지만, 싱가포르의 한 거래소다.
국내 금융당국에는 신고 안 된 곳이다.
금융당국은 불법이 낄 가능성이 높다며 이런 곳과 가상자산을 거래하지 말라고 공문을 보냈다.
하지만, 업비트는 미신고 거래소 19곳과 4만 4천여 건의 거래를 지원했다.
금융당국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중징계를 통보했다.
신규 고객에 한해 외부로의 가상자산 입출고를 석 달간 막는 영업 일부정지.
이석우 대표 '문책 경고' 준법감시인 '면직' 등 임직원 9명을 제재하는 내용이다.
두나무는 제재의 취지에 공감한다면서 향후 방안을 신중하게 논의하고 있다는 입장만 냈다.
적발된 혐의에 대해선 해명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