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석)는 2월 9일 동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 동구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김용석 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영화 '위키드'로 유명한 흑인 여배우 '신시아 에리보'가 차기작에서 '예수'로 변한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신시아 에리보'가 오는 8월 개막하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 예수 역할로 출연한다며, 그로 인한 논란과 제작진의 입장 등을 연일 보도하고 있다.
해당 작품은 예수의 생애 마지막 일주일을 다룬 뮤지컬로, 1971년 공연이 시작된 이래 예수 역은 주로 백인 남성들이 맡아왔다.
2018년 '흑인 남성' 가수 '존 레전드'가 한 차례 무대에 올랐지만 '흑인 여성'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식이 알려지자 의견은 분분하다.
뮤지컬 팬들 사이에선 차별과 편견 없는 캐스팅이라며 긍정적 반응이 있는 반면, 원작과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비판도 거세다.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다른 종교에 이런 짓을 한다고 생각해 보라'며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