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소장 김혜란)는 3월 10일~11일 양일간 울산대학교 교내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구축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K-POP 댄스에 이어 삐끼삐끼 춤 또한 가뿐히 소화하는 외국인 여성이 포착된다.
프로농구 DB의 일본인 치어리더 노자와 아야카.
일본 요미우리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다 지난해 한국으로 무대를 옮긴 특이한 이력이 있다.
DB는 외국인 치어리더의 등장에 마케팅 특수를 노리고 있다.
노자와는 향후 야구장으로 활동 무대 확장을 꿈꾸고 있다.
K-치어리더 산업의 중심지가 프로야구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SNS에서 삐끼삐끼 춤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특히 깜짝 스타가 된 이주은 치어리더는 특급 대우를 받고 타이완 무대로 이적했다.
현지 매체에선 계약금만 무려 4억 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타이완에서 활동 중인 한국 치어리더는 무려 10명이 넘는다.
세계적 사랑을 받는 K-POP과 K-드라마처럼 K-치어리더 산업이 한국을 넘어 해외로 발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