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에 관심있는 분들! 모두 이곳으로 모이세요”
충북의 창업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제1회 충북 창업 노마드포럼’이 14일(수) 14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본 포럼은 도내 창업가, 투자자, 성공한 선배기업, 창업 유관기관 간 주기적인 만남의 장을 제공하며, 도내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생태계 활성화에 앞...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올해 초 전국에 15개 매장을 차린 중국 전기차 브랜드.
국산 동급 차종과 비교해 천만 원 저렴한데, 일주일 만에 사전예약자 천명을 모았다.
역시 30만 원대 가격을 무기삼아 들어온 중국산 스마트폰.
한국 시장을 제품 성패를 가늠할 '테스트베드'로 삼고 있다.
중국 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받아 기술력을 키운 중국 기업들이, 우리 안방에서 한국 주력 상품에 도전장을 내밀기 시작한 것이다.
내수 부진을 '밀어내기식' 수출 확대로 돌파하려는 중국.
한·중 FTA로 관세가 거의 없고, 유통망이 원활한 우리나라는 최적의 시장으로 꼽힌다.
최근 2년 연속 대중국 무역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트럼프발 '관세 전쟁' 등 무역 장벽이 높아질수록 중국의 우리 시장 공략은 더 거세질 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