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국 최초’ 고3 전세사기 예방교육…강의 듣고 ‘임장’까지 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 곧 사회 초년생이 될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의 핵심을 교실에서 배우고, 실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강의+임장(현장 답사)’ 결합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
▲ 사진=장성군장성군이 계약 사전심사로 지난해 예산 12억 6400만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혈세인 예산이 지역경제 성장과 군민행복 증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재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