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여주시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28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인 17세 이상 시민이면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 할 수 있으며, 3.28일부터는 주소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발급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원 등에서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하게 사용 할 수 있고, 개인정보 보호 및 최신 보안 기술 적용 필요에 따라 3년마다 재발급을 받아야 하며 발급을 위해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본인 명의의 휴대폰에 설치해야 한다
발급 방식은 QR코드 또는 IC(직접회로) 주민등록증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 할 수 있다
QR코드 발급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QR코드를 촬영해 신청 즉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휴대전화를 교체하거나 실물 주민등록증을 분실하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발급받아야 한다
IC 주민등록증 발급은 IC칩이 내장된 실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개인 휴대전화 뒷면에 접촉해 사용하는 방식이며 1만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한번 발급하면 휴대전화를 교체해도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지 않고 재발급이 가능하다
주민등록증 최초 발급자는 비용 부담없이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기를 바라며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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