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오는 2월 22일 오전 9시부터 태화강 국가정원 자연주의 정원에서 울산시민정원사, 일반시민, 사단법인 정원다움 등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초류 및 숙근초의 묵은 잎 전정작업 등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자연주의 정원은 꽃은 떨어지고, 잎사귀도 탈색됐지만 쓰러지거나 푹 꺼진 식물이 없어 겨울에도 특별한 아름다움과 감성을 갖는 초본류의 겨울정원을 보여 주고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피트 아우돌프가 디자인한 정원은 또 다른 감성을 주는 겨울 정원을 만끽한 후 새싹이 올라오는 시기에 맞춰 묵은 잎들을 전정하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자원봉사활동으로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태화강 국가정원을 시민들과 함께 가꾸도록 봉사활동 참여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