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와의 단독 종전 협상에 이어, 우크라이나의 정권교체 필요성까지 언급하고 있다.
협상에 낄 자리를 보던 젤렌스키 대통령이 자신을 향한 퇴진 압박에 태도를 바꿔 발끈했다.
지지율이 4%에 불과하다고 한 트럼프의 발언을 정면 반박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자신을 신뢰한다는 응답이 57%였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은 러시아가 퍼뜨린 허위 정보라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곧바로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응수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을 '선거를 치르지 않은 독재자'라고 부르며, 선거를 서두르지 않으면 나라를 잃게 될 거라고 했다.
또 그저 그런 성공을 거둔 코미디언이라고도 칭하며,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일하게 잘하는 것은 바이든 전 대통령을 갖고 노는 것뿐이란 원색적인 비난도 서슴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현지 시각 19일 러시아의 한 드론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자신은 미·러 장관급 회담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또 협상 과정에 우크라이나도 참여하게 될 거라고도 했다.
우크라이나와 함께 종전 협상에서 배제된 유럽은 파리에서 2차 정상 회동에 나섰다.
벨기에와 노르웨이 등 1차 회동에 초청받지 못한 유럽 국가들과 나토 동맹국인 캐나다가 참석했다.
한편, 회의를 주재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스타머 영국 총리와 함께 다음 주 워싱턴을 방문해 종전 관련 논의를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