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악성미분양 아파트를 LH가 사들이기로 했다.
LH는 매입한 아파트를 '든든전세주택'으로 활용해 최소 6년간 임대한 뒤 분양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문제는 매입 가격을 분양가보다 어느 정도 낮게 잡을지 이다.
LH는 앞서 세계 금융위기 때 2008년부터 3년간 분양가의 70% 이하로 미분양 주택을 매입했다.
정부는 LH가 이미 편성한 매입임대주택 예산을 활용한다며 추가 투입되는 예산은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방의 경우 부동산 임대시장마저 얼어붙은 상황에서 LH가 모든 부담을 떠안을 수도 있다.
또 분양이 안 된 아파트가 임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도 불확실하다.
이번 대책에서 지방에만 한시적으로 대출 규제를 완화해 주는 내용은 빠졌다.
정부는 7월 시행 예정인 대출 규제 강화에 지방을 포함시킬지 등을 4~5월 중에 결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