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으로 마주한 미국과 러시아의 고위급 대표단.
4시간 반 동안 이어진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논의를 담당할 고위급 협상팀을 각자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미·러 양국은 종전 이후 경제적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 외교 공관 운영 정상화 등 양자 관계를 복원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미국은 종전 협상에서 다뤄질 의제로 우크라이나 영토 문제와 안전 보장 방안 등을 거론했지만, 그동안 우크라이나 영토 수복과 나토 가입을 반대해 온 만큼 구체적 언급은 하지 않았다.
회담 내용을 브리핑하면서는 전쟁 대신 분쟁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특히 모든 당사자의 양보가 필요하다며 미국과 유럽연합이 러시아에 부과했던 경제 제재 해제 가능성까지 시사했다.
러시아는 미국이 러시아의 입장을 더 잘 이해하기 시작했다면서 협상 결과에 상당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우크라이나와 유럽 패싱 우려는 현실이 됐다.
미국과 러시아의 긍정적 교감 속에 향후 고위급 협상팀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논의에 속도를 내지 않겠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