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16년, 국내 극장가에서 타이완 영화 최초로 누적 관객 40만 명을 돌파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
그 주인공 왕대륙 씨가 타이완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차이나타임스'를 비롯한 중화권 매체들은 왕대륙 씨가 심장병 진단서를 허위로 발급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해 소환됐으며, 검찰이 관련 증거들도 확보한 상태라 전했다.
타이완에선 만 18세부터 36세까지 신체 건강한 남성의 경우 1년 동안 군 복무를 해야 한다.
1991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왕대륙 씨는 그동안 여러 인터뷰를 통해 '때가 되면 군에 입대하겠다'고 말해왔다.
한편,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선 국내 연예인들의 병역 기피 사례들도 함께 회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