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잦은 봄철이 다가오지만, 전국에 산불 진화용 헬기가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산불 진화용 민간헬기가 필요한 곳은 모두 82곳으로 추산되지만, 공급 가능한 헬기는 지난해보다 10대 이상 줄어든 실정이다.
지자체 관계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산 헬기 공급이 끊긴 데다 미국도 대형 산불 이후 자국 헬기 반출을 금지해 국내 헬기 부족이 가중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