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석)는 2월 9일 동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 동구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김용석 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 김하늘 양이 끔찍하게 숨진 지 일주일이 지나도 공식 사과는 없던 대전교육청.
학부모 단체의 항의 집회가 열리는 등 여론이 악화되자 뒤늦게 사과했다.
사건 전후 교육당국의 대처와 관련한 질타는 계속되고 있다.
사건 발생 사흘 전엔 가해 교사가 폭력을 휘둘렀다는 보고를 받고도 즉시 조치하지 않았다.
사건 후엔 해당 학교나 교육청의 미흡한 대처에 대한 자체 감사나 수사 의뢰를 고려하지도 않고 있다.
교육청은 오히려 가해 교사의 이상 행동을 축소해 설명했다.
교육청이 돌봄교실 안전 귀가 방안을 내놓았지만 명확한 지침이 없어 학교 현장은 혼란을 겪고 있다.
경찰은 휴대전화 등의 포렌식 분석에서 범행이 계획적으로 이뤄진 정황을 확보했다.
경찰은 또 입원 중인 가해 교사의 상태가 여전히 안 좋지만, 수사에 필요한 사실 관계는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