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2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각설탕' 상영
울산박물관이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박물관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2월에도 이어간다.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전 연령층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에는 영화 ‘각설탕’을 상영한다.‘각설탕’은 경주마 ‘천둥이’와 기수가 된 소녀의 성장과 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세계 곳곳에서 분쟁이 이어지고, 핵 위기도 갈수록 고조되는 상황.
미국 영토를 향해 핵미사일이 발사된다면, 그 이후 핵전쟁의 참상이 어떻게 진행될지를 초 단위로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일종의 핵전쟁 시나리오인 셈인데, 수십 년 만에 해제된 국가 기밀과 핵전쟁 관련 인물들의 인터뷰를 통해 핵전쟁의 실황을 생생하게 재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