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피부로 물과 공기를 느끼며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양서류.
자연의 감시자로도 불리는 양서류가 멸종 위협을 받고 있다.
네이처에 따르면, 양서류의 40%가 멸종 위기에 놓였는데, 2004년 이후 기후변화가 가장 큰 원인이다.
주로 남미에 서식하는 '다윈 개구리' 역시 멸종위기종 중 하나이다.
'다윈 개구리'는 이상기후로 늘어난 곰팡이의 영향을 받아 1년 만에 개체수가 90% 이상 급감했다.
이에 영국 연구진은 긴급 구조에 나섰다.
희귀종을 지키려는 노력,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 경남 합천에선 희귀종인 큰해오라비난초가 한때 사라졌다.
국립수목원은 인공 증식을 통해 개체 수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각 지자체는 두루미와 금개구리 등 멸종위기종의 서식지 보존에 애쓰고 있다.
국내에 지정된 멸종위기 생물은 모두 282종.
건강한 생태계를 위해 보존 노력이 더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