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빌 게이츠의 첫 회고록이다.
IT 업계의 최신 트랜드나 미래 예측 대신, 회고록답게 어린 시절 빌 게이츠의 성장 이야기가 담담히 펼쳐진다.
유복한 중산층 백인 가정에 태어난 점은 "불로 소득 같은 특권"이었다, "요즘 태어났다면 자폐 진단을 받았을 것" 등 그 시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그래서 담겼다.
빌 게이츠가 털어놓는 이야기보따리를 따라가다 보면 컴퓨터 산업이 급격히 발달해가던 1960~1970년대 미국 분위기도 자연스레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