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장성군장성군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을 곳곳에서 세시풍속 행사를 열고 있다.
한편, 장성군은 세시풍속 행사가 열리는 15개 마을에 많은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화재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별 대응계획을 수립‧추진하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