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장흥군장흥군은 10일 2025년 재난 대응 및 군민 안전을 위한 각종 사업들의 예산 집행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는 장흥군 재난안전과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재난·안전 사업 추진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장흥군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국가하천 및 소하천 정비사업, 중대재해 예방, 교통행정 개선, 통합관제센터 운영 등 약 160억원의 재난·안전 사업을 추진한다.
관련 사업은 장흥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으로, 예산 집행에 속도를 내고 추진 과정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정종훈 재난안전과장은 “군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업을 중심으로 신속한 예산 집행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365일 안전한 장흥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