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2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300명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2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2단계 사업 모집 인원은 총 300명이다. 근로 능력이 있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해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재산총액이 4억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인 자를 우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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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설마’ 하면 할 일이 아무것도 없고, ‘만약’이라면 할 일이 많이 있다”라며, “충주시 전 공직자는 ‘설마’가 아닌 ‘만약’을 대비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