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주성로 전 감독이 8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1952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당시에는 보기 드문 언더핸드 투수로 뛰면서 부산고 재학 시절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완봉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주 전 감독은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때 야구 대표팀 사령탑으로 박찬호, 김병현 등 현역 메이저리거까지 합류한 ‘드림팀’을 이끌고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장경자 여사와 딸 혜연, 혜준 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11일 오전 7시 20분. 02-301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