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국 생성형 인공지능 '딥시크'가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수집한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정부가 딥시크에 대한 기술 분석에 들어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딥시크의 개인정보 처리 방침과 데이터 전송 기술이나 트래픽 등을 전문기관과 함께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 등 다른 나라의 개인정보 감독 기구와 협조 체제를 구성해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