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입 소고기 진열대를 가득 채우고 있는 제품, 캐나다산 이다.
미국산 소고기보다 10% 가량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다.
이 마트는 지난해 12월 캐나다산 소고기 90톤을 들여왔는데, 한 달 반만에 70% 넘게 팔렸다.
최근 값이 오른 미국산 소고기 수입 물량은 20% 가량 줄였다.
수산 코너에는 칠레산 생연어가 자리를 잡았다.
노르웨이산보다 저렴한 가격에 칠레산 매출 비중은 1년 만에 30%로 늘었다.
한 송이에 2천원이 안되는 베트남산 바나나.
기존에 판매되던 에콰도르산보다 30% 이상 싸다.
필리핀, 에콰도르에 이어 베트남 등으로 바나나 수입선을 확대하고 대량으로 사들여 가격을 낮춘 것이다.
전국 매장에 일주일에 40톤 가량을 공급하는데, 매일 오후만 되면 품절이다.
유통업계는 수입국을 다변화해 고환율이 장기화 되더라도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겠단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