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입 소고기 진열대를 가득 채우고 있는 제품, 캐나다산 이다.
미국산 소고기보다 10% 가량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다.
이 마트는 지난해 12월 캐나다산 소고기 90톤을 들여왔는데, 한 달 반만에 70% 넘게 팔렸다.
최근 값이 오른 미국산 소고기 수입 물량은 20% 가량 줄였다.
수산 코너에는 칠레산 생연어가 자리를 잡았다.
노르웨이산보다 저렴한 가격에 칠레산 매출 비중은 1년 만에 30%로 늘었다.
한 송이에 2천원이 안되는 베트남산 바나나.
기존에 판매되던 에콰도르산보다 30% 이상 싸다.
필리핀, 에콰도르에 이어 베트남 등으로 바나나 수입선을 확대하고 대량으로 사들여 가격을 낮춘 것이다.
전국 매장에 일주일에 40톤 가량을 공급하는데, 매일 오후만 되면 품절이다.
유통업계는 수입국을 다변화해 고환율이 장기화 되더라도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겠단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