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관문 앞에 출입 금지를 알리는 경찰 통제선이 쳐져 있다.
어제 오후 1시쯤, 이 빌라 5층에 살던 40대 남성이 아랫집 주민인 50대 남성을 살해했다.
시끄러운 소리에 아랫집에 항의하러 갔다가 말다툼이 격해졌고, 5층으로 따라 온 피해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이다.
이웃들은 이전부터 숨진 남성의 집에서 소음 문제가 있었다고 말한다.
다만, 두 세대 사이 층간소음과 관련해 과거 신고 이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는데,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뼈대만 남은 주택 사이로 흰 연기가 피어오른다.
어젯밤 8시쯤 강원도 동해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한 시간 반 만에 꺼졌지만, 주택에 살던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어제 저녁 7시쯤에는 대구 달서구의 2층짜리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3시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도 없었지만, 건물 한 동이 완전히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