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반려동물봉사단 유기견보호소 봉사활동 전개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3월 28(토) 오전 11시, 울주군 소재 유기견보호소 ‘쌤프레 반려동물협동조합’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반려동물봉사단의 정기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유기동물 보호 환경 개선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봉사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철강에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알루미늄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새로 발표되는 25% 관세는 기존 관세에 추가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 때 국가 안보를 이유로 철강과 알루미늄에 각각 25%와 10% 관세를 부과했고 우리나라는 당시 철강 관세를 면제받는 대신 수출 물량을 줄이는 쿼터제를 선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10일, 알루미늄과 철강 관세를 발표하고 그다음 날인 11일이나 12일에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상호관세를 부과한다는 계획이다.
상호관세는 모든 국가에 부과될 거라면서도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그런가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으로 폐허가 된 가자지구를 휴양지로 개발하겠다는 의지도 다시금 밝혔다.
한발 더 나아가 미국이 소유하고 개발하는 가자 재건 사업을 위해 중동국가들에게 가자 땅 일부를 줄 수도 있다고 했다.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요르단과의 회담이 잇따라 예정된 가운데 트럼프는 중동 국가들이 자신과 대화하고 나면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이주를 받아들일 거라고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