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에 관심있는 분들! 모두 이곳으로 모이세요”
충북의 창업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제1회 충북 창업 노마드포럼’이 14일(수) 14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본 포럼은 도내 창업가, 투자자, 성공한 선배기업, 창업 유관기관 간 주기적인 만남의 장을 제공하며, 도내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생태계 활성화에 앞...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9월, 3년 반 만에 1%대로 내려왔지만, 슬금슬금 오르더니 지난달 2.2%, 다섯 달 만에 다시 2%대이다.
유가와 환율이 '쌍끌이'한 결과다.
국제 유가에 좌우되는 '석유류'와 달러 값이 원재룟값에 직결되는 '가공식품군'이 10% 안팎씩 많이 뛰었다.
10년째 열리는 전국적 할인 행사 '코리아세일페스타'.
지난해는 역대 가장 길게 열렸지만 소비 진작 효과가 전례 없이 0%로 나왔다.
과거 북적이던 쇼핑 인파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대신 '초저가' '특가'를 내세우는 할인 매장 등에만 이렇게 인파가 몰리는 요즘이다.
경기만 생각하면 기준금리 인하나 추경 예산이 급하지만, 자칫 경기는 못 살리고 물가만 더 자극할 수도 있다.
억지로 눌러온 공공요금이나 대학 등록금 인상 등도 점차 가시화되는 분위기다.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겹치는 '스태그플레이션' 불안감마저 거론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