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용노동부가 고 오요안나 씨 사건에 관한 예비적 조사를 진행 중이라 밝혔다.
앞서 서울 서부고용노동지청은 오요안나 씨가 근무했던 방송사 MBC에 사건을 자체 조사하라는 행정지도를 내렸다.
하지만 노동부는 MBC의 조사 결과만 기다리는 건 적절하지 않다며 직접 서류 등을 살펴본다는 입장이다.
이런 가운데 오요안나 씨가 프리랜서 신분이었던 게 알려지면서 오 씨의 근로자성 인정 여부가 사건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조항은 근로자에게만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에 노동부는 고 오요안나 씨가 근로자에 해당하는지를 집중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